앞줄 왼쪽 두번째 LCD모니터 앞의 머리만 보이는(진행요원 뒤에 가린) 사람이 접니다.
좌측 두번째에 보이네요; 의자에 옷이 걸려있습니다. 진행요원으로부터 MCE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이날 다 좋았는데.. 조립하는 브랜드컴퓨터들 중에 가장 좋은부품으로만 구성되었는데..
이날 이후로 아이코다와의 전면전에 돌입하고 엄청난 헤프닝이 발생하게됩니다..
결국.. 아이코다와는 좋게 해결하지 못하고 HTPC케이스 수입처인 SilverStone의 한국지점인 SilverStoneKorea가 정식으로 들어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부품구입후 상황종료가 되긴 했습니다 ^0^..
생각하고 싶지도 않은 추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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